부작용 없는 새로운 신물질, STB-MP(쏠투비운모가루)와 microRNA유전자요법, iNKT세포치료법의 효과 > 뉴스 | TCBIO 티시바이오 주식회사

뉴스

부작용 없는 새로운 신물질, STB-MP(쏠투비운모가루)와 microRNA유전자요법, iNKT세포치료법의 효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3 14:37 | 226 | 0

본문


부작용 없는 새로운 신물질, STB-MP(쏠투비운모가루)와 microRNA유전자요법, iNKT세포치료법의 효과  


월간암. 이 기사는구효정기자가2020년06월12일 14시19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9e162383bb2c1f953227c384f4f4474d_1592026591_9352.jpg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최선의 치료는 환자의 면역을 우선한 치료와 부작용 없고 안전한 치료, 또한 치료 효율이 높은 치료법 일 것이다.. 이 가운데 최근에 이슈되고 있는 세 가지 치료법과 치료제에 대하여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첫째는 국내에서 개발된 천연생약 쏠투비운모가루에 대해서 알아보면 이 생약은 쏠투비제약(주)에서 30년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Mica유래 경구용 천연생약 STB-MP(HO)를 개발하여 2019년 2월 한국식약처(KFDA)로부터 쏠투비운모가루(STB-MP)란 치료제명으로 한의약품 생약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는 일반적인 한약물질이 아닌 무기물로 즉 미네랄성분이라 다른 항암제나 기타 약물과 동시 복용이나 주사를 하여도 충돌 날 위험성이 없고 안전하다. 


또한 독일의 뮌헨통합의학병원과 오스트리아 유럽동서의학병원에서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상기간 2016년 9월~2019년 5월 까지 총 2년 6개월간 말기암환자(전체 임상참여자 평균기대수명 6개월)대상으로 22명(남자10명, 여자12명)을 치료한 결과 10명이 생존하는 엄청난 결과를 얻었다.(평균생존기간연장 20.8개월이며 2019년 5월 기준) 이 외에도 최근 복용하고 있는 국내 환자들 중에 췌장암 환자 2명이(남59세. 여68세) 좋은 치료 결과를 나타냈다. 이 치료제는 항암, 항염,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치료원리는 나노입자로 제조된 쏠투비 운모가루가 체내 암세포나 Teratoma와 같은 비 정상적인 세포의 전기적신호에 반응하여 STB-HO(MP)가 암세포에 들어가 암세포자살을 시키는 직접적인 효과와 환자의 체내 M2(Macrophage2)를 활성화시켜 위장하고 숨어 있는 암세포나 Cancer stem cell, cold tumor에 Marking을 하거나 면역환경을 바꿔 T세포 NK세포들이 이런 암세포들 까지 제거 할 수 있다. 이외에도 P53. P21등 암억제유전자를 활성화시키고 항자살유전자인 BIRC5를 차단하고 암세포촉진단백질 Bim, Puma, P-Bad를 활성화시켜 암을 직 간접적으로 제거한다. 


이 치료제에 대한 정보는 티시바이오를 통해서 제공을 받아 쏠투비제약과 공급계약이 체결된 한의원이나 한양방통합병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다. 쏠투비제약(주)(대표 정연권)과 티시바이오(주)(대표 이상우)는 쏠투비운모가루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시장개척 활성화를 위한 제휴를 지난 4월 27일에 맺고 치료제 보급에 시동을 걸어 많은 암 치료결과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는 세계 최초의 microRNA 유전자치료로 오사카대학 등에서 2000년대부터 공동 연구 개발과 임상을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어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치료승인을 받아 2016년 3월부터 치료를 시작하고 있다. 이 치료는 microRNA를 나노캡슐에 봉입하고 암세포가 좋아하는 glucose(당)를 결합시켜 나노입자로 제작하여 캡슐이 환자의 온 혈관을 순환하며 정상세포는 빠져나가지 않고 암세포에만 들어가 암세포 내부의 엔도솜(PH6.0이하)에서 캡슐이 해체되어 마이크로RNA가 쌓이면서 암세포자살(Apoptosis)이 이뤄지게 하는 획기적인 최첨단 치료법이다.

또한 치료가 어렵다는 뇌종양과 뇌전이 암에도 치료가 가능하다. 뇌의 BBB막을 대부분의 화학적 항암제 같은 약물이 통과가 어려운데 마이크로알엔에이 캡슐은 당 성분 결합과 나노입자(30nm)로 되어 있어 BBB막을 쉽게 통과해 뇌종양에 대해 치료가 가능하다. 캡슐이 혈관을 타고 전신을 순환하며 암에 침투되기에 뇌종양 뿐 만아니라 원격전이 암도 치료가 가능하다. 치료는 1주일간 체류하며 매일 통원치료 방식으로 5일간(1사이클) 정맥주사(15분)하고 치료종료 시점으로 3주 후, CT, MRI, PET,등을 통해 치료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세 번째는 iNKT치료로 NKT세포를 활성화시켜 치료가 끝나도 1년간 치료효과가 지속되며 돌연변이 암세포 제거도 가능한 일반적인 NK세포와 같은 면역세포치료와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치료법이다. NKT세포는 타니구치 마사루 박사(이화학연구소 특별고문)가 1986년에 발견 한 세포로 T세포, NK세포, B세포에 이은 제4의 림프구로 자연면역 NK세포 및 획득 면역 T세포의 두 가지 모두의 성질을 겸비 하는 것에 이름에서 유래가 되었고 노벨상을 3명을 배출한 국립 이화학연구소(RIKEN)에서 개발한 최신 면역세포치료법으로 그동안 NK세포. 수지상세포치료법 등의 단발성(배양된 세포 평균 생존기간 48시간 길어야 1~2주간으로 죽고 나면 암세포는 바로 증식) 치료방식을 벗어나 1사이클(2회투여/1개월 1회) 투여로 장기면역이 형성되어 치료효과도 1년 가까이 유지됩니다. 또한 환자 자신의 HLA 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효과를 보이고 근본적으로 정상인의 면역 체제를 만드는 최신 세포치료법이다. 

치료는 환자의 혈액을 성분채혈과정을 거처 단구세포에서 CD14양성세포를 추출하여 당지질(α-GalCer)과 결합시켜 배양하여 정맥으로 점적 주사한다. 이로 인해 NKT세포가 활성화되면서 다량으로 인터페론 감마(IFN-γ)를 생산하고, IFN-γ가 자연면역계 NK세포 및 획득면역계 킬러T세포를 모두 증식 촉진·활성화시키는 것으로 항종양 효과를 발휘한다. 2001년부터 치바대학병원에서 진행성 비소세포성 폐암에 대해서 NKT세포 표적 암 치료의 성공적인 임상시험을 완료했고 그 결과, 특히 IFN-γ응답이 좋은 증례로, 임상참가자 전원이 장기 평균 생존기간의 대폭 연장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TCBIO(주)는 이런 치료 외에도 중입자치료 수지상세포치료 융합셀 ,NK세포치료, LAK,등등 토탈 암 치료 의료지원서비스를 하고 있다. 


월간암 인터넷뉴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