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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바이오, ‘쏠투비운모가루’ 직장암·췌장암·폐암·난치성환자 치료 사례 발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7 16:55 | 19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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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바이오, ‘쏠투비운모가루’ 직장암·췌장암·폐암·난치성환자 치료 사례 발표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15 1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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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바이오(TCBIO)는 지난 10일 대장암(간·폐 전이), 췌장암(폐 전이), 췌장암(복막·혈관·비장 전이), 폐암(뇌 전이), 자가면역질환, 류머티스관절염 환자가 쏠투비운모가루 복용으로 치료된 사례를 발표했다.

쏠투비운모가루는 국내 제약사인 쏠투비제약에서 30년 연구 끝에 운모 유래 경구용 천연생약 ‘STB-MP(HO)’를 개발해 2019년 2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GMP 인증과 함께 ‘쏠투비운모가루(STB-MP)’란 치료제명의 한의약품 생약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티시바이오는 먹는 가루 생약으로 무기물, 즉 미네랄 성분이기에 부작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항암제나 기타 약물과 동시 투여해도 충돌하는 위험성이 없고 안전해 어떠한 치료약물과 병행해도 부작용이 없으며, 암 치료 외에도, 각종 바이러스질환(인플루엔자, 대상포진, HPV), 자가면역질환(아토피피부염, 류머티스관절염, 파킨슨), 알츠하이머치매와 수면장애 등 난치성 질환과 노인성 폐질환과 천식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운모의 종류는 2000여종이 넘고 99%가 공업용이고 약의 원료로 사용하는 운모는 극히 일부의 종류를 가지고 사용한다. 특히 고난이도의 제조기술이 요구되는데 중금속 제거 등 안전성의 문제와 나노 입자로 만들어야 하며 전자 원자 상태가 맞지 않으면 정상세포에 문제를 일으키기에 의약품으로 허가 난 제품 외에는 복용해서도 안 되고 효과를 기대할 수도 없다. 

이 치료제에 대한 연구는 그간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팀의 두 개의 연구논문과 경희대 암연구개발 김성훈 교수팀의 동물실험 연구논문을 통해서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을 뿐만 아니라 이들 연구논문(SCI)은 외국 종양학암학회지 Oncotarget과 Scientific Reports, BMC 등에 게재됐다. 또한 식약처 인증 전임상 기관인 켐온 등에서 인체 독성과 관련해 세포독성과 유전독성 등 일체의 독성실험에서(6가지 전체검사) 안전함이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본격적인 인체에 대한 임상은 2016년 9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총 2년 6개월간 독일의 뮌헨통합의학병원과 오스트리아 유럽동서의학병원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상 참여자 대상은 말기암 환자(전체 평균 기대수명 시한부 6개월)를 대상으로 22명(남자 10명, 여자 12명)을 치료한 결과 지난해 5월 기준 10명이 생존하는 결과를 얻었다.(평균 생존기간 연장 20.8개월, 2019년 5월 기준) 이 중에 CR(완전관해)은 췌장암 환자를 포함해 총 4명으로 확인됐다. 

티시바이오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지난해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후 복용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점차 좋은 치료 결과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추세다. 최근 쏠투비운모가루를 복용하고 있는 국내 환자들 중에 티시바이오에서 지원하고 있는 췌장암 4기 환자 신모(남·59세)씨는 올 1월 18일 영상에서 복막 전이, 췌장혈관과 비장침윤이 있었고 췌미부에 종양 크기가 4.06cm에서 운모가루 복용 후 106일째인 올 7월 21일 검사한 MRI 영상에서 복막 및 췌장을 포함한 어디에도 암을 찾아볼 수가 없는 완전관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췌장암 환자 한모(여·60세)씨는 그 동안 수차례 항암치료를 했음에도 변화가 없다가 운모가루를 복용 후 0.9cm의 암이 줄어드는 경험을 했다. 최근에는 심모(76세)씨도 직장암(간·폐 전이)으로 운모가루를 두 달 가량 복용한 후 간의 종양은 무려 2/3 정도 축소되고 양 폐의 종양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폐암 환자 채모(여·51세)씨는 뇌 전이 환자로 두 번의 뇌수술과 수차례 감마나이프, 그리고 Abraxane 항암제를 했지만 결국 4월 20일 MRI 검사 결과 좌측 뇌 전체와 우측 뇌 일부에도 번진 상태였고 더 이상 치료를 할 수 없다고 했던 환자로 모든 치료약을 중단하고 오로지 쏠투비운모가루만 단독으로 약 두 달 가까이 복용하고 6월 20일 MRI 검사 결과 종양이 70% 이상 축소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이 환자는 현재 수술로 얻은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재활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시바이오 측에 따르면 쏠투비운모가루의 치료 기전은 나노입자로 제조된 쏠투비운모가루가 체내 암세포나 Teratoma와 같은 비정상적인 세포의 전기적 신호에 반응해 STB-HO(MP)가 암세포에 들어가 암세포 자살을 시키는 직접적인 효과와 환자의 체내 M2(매크로파지2)를 활성화시켜 위장하고 숨어 있는 암세포(PD-L1단백질)나 암을 계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암 줄기세포(Cancer stem cell), 면역세포들의 접근이 어려운 cold tumor 등에 Marking을 하거나 면역 환경을 바꿔 T세포 NK세포들이 이런 암세포들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이외에도 P53. P21 P16 등 암 억제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고 항자살유전자인 BIRC5를 차단하고 암세포 촉진 단백질 Bim, Puma, P-Bad를 활성화시켜 빠르게 암을 직·간접적으로 제거한다. 

암 환자 대부분이 수면장애와 우울증, 공황장애가 올 수 있는데 운모가루를 복용하게 되면 교감신경과 자율신경을 안정화시켜 이런 문제점이 해결되기도 하고 수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또한 환자 대부분에서 나른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는 교감신경이 안정돼 나타나는 매우 좋은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런 암 치료 외에도 자가면역질환에도 치료 사례가 나오고 있다. 송모(40세)씨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로 운모가루 복용 후 2주 만에 통증이 현저하게 감소하는 경험을 했고, 임모(54세)씨는 파킨슨으로 수면하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수면장애 중 수면제를 5년 동안 복용한 환자도 운모가루 복용 2~3주 만에 수면제 없이도 잘 자고 있으며, 치매와 같은 퇴행성뇌질환, 바이러스질환인 대상포진과 HPV 유래 자궁경부암 등에 적응증으로 처방받아 투약할 수 있고 이에 대해서도 치료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 치료제에 대한 여러 정보는 티시바이오를 통해 무료상담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쏠투비제약과 공급계약이 체결된 한의원이나 한방양방 통합병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다”면서 “쏠투비제약과 티시바이오는 지난 4월 27일 쏠투비운모가루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 활성화를 위한 제휴를 맺고 많은 치료 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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