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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유전자암치료와 표준치료를 병행 할 경우 더욱 효과적 덧글 0 | 조회 1,641 | 2018-11-27 19:40:13
관리자  
“암 치료” 유전자암치료와 표준치료를 병행 할 경우 더욱 효과적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11.27 18:03


나카니시 히로유키
나카니시 히로유키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악성종양은 무절제한 증식 및 침윤의 특성이 있으며 발생한 첫 장기를 떠나 임파선이나 혈관을 통해 신체의 각 부분, 특히 간·폐·뼈·뇌 등으로 전이하여 결국은 생명을 위협한다.


이런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 표준치료 시, 방사선치료(중입자, 양성자, 토모테라피, 감마나이프, 등등)와 수술요법의 공통점은 암 덩어리 형태를 제거하는 차원에서는 의미가 같다. 그러나 종양제거 후, 영상자료에(CT, PET-CT, MRI) 보이지 않는 미세한 암에 대해서는 타켙이 보이지 않기에 치료가 쉽지 않다.


실제적으로 일본이나 독일에서 고가의 비용을 들여 치료 한 양성자치료 중입자치료 후 다시 암이 재발되는 환자 분들이 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도 앞에서 언급한 내용들과도 일치한다. 암 치료의 성패는 잔존 암에 대한 잔불정리 치료가 매우 중요하고 환자의 정신적인(스트레스)요소와 생활 식습관등 환경의 전체적으로 완전한 개선이 꼭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유전자암 치료법이다. 암이 덩어리로 존재하든 미세한 잔존 암이든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유전자치료는 부작용이 없는 치료로 어느 표준치료와 병행해도 문제가 없고 실제 항암치료 초기 내성이 생기기 전 병행 치료 할 경우 효과가 더욱 높게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원리는 혈관투입 시, 마이크로알엔에이가 파괴되지 않고 암에 전달되도록 캡슐에 봉입하고 캡슐표면에는 암세포가 좋아하는 글루코스(당)을 부착한다. 이 캡슐이 온 혈관을 순환하며 정상혈관의 구멍에는 전혀 빠지지 않고 암세포에만 빠져나가 암세포 내부 엔도솜(PH6.0이하)의 산성 환경에서 캡슐이 해체되어 microRNA 수가 증가되면서 암세포자살(Apoptosis)이 일어나고 정상세포로 환원되는 치료법이다.암이 뇌로 전이될 경우나 뇌에 생긴 원발암이나 뇌의 구조상 뇌를 싸고 있는 BBB(Blood Brain Barrier)막을 대부분의 치료약물이 통과하기 어렵다.


러나 마이크로RNA캡슐은 당성분이 캡슐외벽에 부착되어 있고 캡슐의 크기도 매우 작은 30nm(1나노미터는 100만분의 1mm)이다. 글루코스(당)은 BBB막을 쉽게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뇌종양에 대해 치료가 가능하다.


이 방식의 치료는 일본에서도 유일하게 오사카 유전자암치료 전문병원인 이쥰카이종양클리닉(원장 나카니시 히로유키)에서 치료를 하고 있다.치료는 1주일간 일본에서 체류 하면서 매일 5일간(1사이클) 정맥주사(15분) 방식으로 치료하며 치료 3주 후, CT, PET, 암표지자검사,CTC검사(Circulating Tumor Cell) 등을 통해 치료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치료에서 결과 확인까지 한 달 밖에 걸리지 않고 암 치료법 중에서 가장 빠른 치료다. microRNA캡슐치료는 위암, 식도암, 뇌암, 페암, 간암, 췌장암, 유방암, 난소암, 대장암 등등 각종 여러 고형암을 치료할 수 있다.


마이크로RNA 치료는 부작용이 없다는 점과 신속한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치료효과는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효과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치료는 이쥰카이종양클리닉과 제휴한 한국법인 티시바이오(주) (대표 이상우)를 통해 상담과 서류접수 등 치료절차에 따라 치료서비스(현 의료인이 하는 전문의료통역제공, 항공, 숙소, 교통, 체제기간 1:1 밀착통역서비스) 를 제공받을 수 있다. 티시바이오에서는 microRNA 유전자치료 외에도 일본과 독일에서 중입자치료 양성자치료 면역세포치료( 수지상세포 5세대융합셀 NK세포 임파구요법 iNKT) 면역항암제(키트루다 옵디보 여보이)등과 일본 오카야마대학병원 츠야마중앙병원에서 1박2일 코스로 암을 포함한 VIP종합검진을 통해 예방의학프로그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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